[토크샵 회원 인터뷰 #12] 강이슬님 (6년+, 의류 벤더 해외 사업부)

T.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업무로 인해 영어를 많이 사용 하시나요?

저는 의류 벤더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업부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업무관련 email 의 80%는 영어이며, 필요 시에는 자주는 아니지만 영어로 통화도 하고 있습니다.

T. 토크샵 멤버분들의 참여 동기는 참 다양한데요, 이슬님은 어떤 이유로 토크샵에 오게 되셨나요? 이 업계에서는 영어를 잘 할수록 강점이 되기 때문에 스스로 계속 개발하기 위해서 시작 하였습니다.

T. 근데 왜 굳이 토크샵을? ㅎㅎㅎ 참여 전에 Trial 수업을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짜임새 있게 구성된 교재 및 커리큘럼이 토크샵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 이유 입니다. 기존에는 “원어민 영어 스터디”로 검색을 하여 나오는 모든 스터디를 Trial만 4개 정도 해 보았으나 전부 2번 이상 나가지 않았습니다.

T. 토크샵에 장기간 참여 하셨는데요(6년+) 좀 시스템이 좋다는 것 만으로 장기간 참여 하실 수 있었을까요? 장기간 참여 하실 수 있었던 이유가 궁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같이 영어를 까먹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토크샵을 시작했을 때에 비해 실력이 늘어난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재의 주제의 범위가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대하여 재미있는 소식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인 영어 스터디이기 때문에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알게 되고 여러 분야의 일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짜임새 있게 짜여진 교재와 커리큘럼 및 진행방식도 빼놓을수 없습니다. 매주 각자가 맡은 Role이 있기 때문에 스터디 참여 시, 내가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 주 다양한 Role을 맡으면서 다양한 종류의 speaking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T. 실제 영어 활용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으셨나요? 매주 영어를 사용 하다 보니, 직장에서 영어로 통화를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고 자연스럽게communication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크샵 참여를 통해 배우는 새로운 표현 및 문장구조를 활용을 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T. 토크샵 참여 하시면서 아쉽거나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이 없습니다.

T. 토크샵 주제 중 기억에 남는 주제가 있나요?

콩고의 패션에 대해 다뤘던 주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4년 전 진행된 토크샵 주제: Fashion in Eastern Congo | Intersection | The New York Times>

T, 토크샵 추천 하신다면 어떤 레벨이 적합할까요? 영어 입문 보다는 초 중급 이상에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외국 생활 후에도 영어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나 영어가 어느 정도 늘었지만 더 이상 발전이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 그리고 영어를 직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잘 맞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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