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주제 안내 I 뉴욕의 멋진 다이닝 경험 I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뉴욕 레지던셜 빌딩 I 더 씨티 오브 런던 I 왜 페이스 북이 나를 엿듣는것 같지?

안녕하세요, 5월에 토크샵에서 진행될 토크샵의 주제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Week1.(Round #17) How Jonah Reider Created A Communal Dining Experience

Week2.(Round #18) Inside Zaha Hadid's Luxury Building In NYC

Week3.(Round #19) Welcome to The City of London

Week4.(Round #20) Why It Feels Like Facebook Is Listening Through Your Mic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미국 동부의 컬럼비아 대학교를 나와서 일주일에 2~3번 직접 요리를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식사를 하며 그들과 함께 요리를 즐기는 요리사가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일명 기숙사 쉐프(Dorm Chef)라고 불리는 Jonah Reider의 이야기 입니다. 학부에 재학중일 때 기숙사에서 요리를 직접 만들어 친구들을 초대해서 즐기곤 했는데, 이게 점점 유명해지더니 미디어에서 그를 집중 조명하고 유명인들까지 그의 식당(?)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4학년이 되던해 그는 이 즐거운 경험을 사업으로 발전시키기로 합니다. 졸업후 그는 뉴욕 브루클린의 타운하우스에 자리를 잡고 그는 그의 공간을 Communal Dining이 있는 날 식당으로으로 활용합니다. 그는 식당 이름을 PitH 라고 붙였습니다.

그는 " 일반 레스토랑과 다른 Unique Experience를 제공하기 원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보통 3~4시간 정도 진행되는 식사 경험에 사람들이 꽤 만족하는 것 같아요.

혹시 미국 뉴욕에 거주하신다면 혹은 뉴욕에 갈 일이 있다면 그의 특별한 Dining 경험을 구매해 보면 어떨까요? 그는 그의 홈페이지에서 Ticket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95 정도 한다고 해요.

이번 주제는 좋아하는 요리와 음식 그리고 소셜 다이닝 경험을 기본으로 사회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이 주제에 대한 리뷰 노트 보러가기

5월 세션 두번째 주제는 여성 건축가 Zaha Hadid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를 설계하기도 했던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입니다. 그녀의 별명은 '곡선의 여왕 the Queen of the Curve' 인데요, 그녀가 설계한 건축물들은 정말 유려한 곡선이 특징입니다.

아쉽게도 그녀는 작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떠나기 전에 설계했던 영상속 빌딩은 뉴욕에 위치한 그녀의 유일한 작품이며 전세계에서 유일한 Zaha Hadid의 Residential Building 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이 집으로 이주할 계획도 있었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하고 작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번 주제는 건축가 자하 하디드와 그녀의 건축물을 주제로합니다. 생소하신 분들이 더 많겠지만 이번 기회에 역사적인 건축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론질문은 건축물에 대한 개인별 경험, 라이프 스타일등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5월 3주차 주제를 소개합니다. 런던의 중심부엔 가로 세로 1마일 (1.61km) 정도의 구역이 있는데, 이 구역이 The City of London 이라는 곳입니다.

씨티 오브 런던은 지금의 런던(1535년)이 생기기 훨씬 전인 1세기에 로마에 의해 생겼다고합니다. 이 지역은 금융 회사들이 밀집 되어 있는 곳인데 어느 정도의 자치권도 가지고 있어서 이 지역의 별도의 시장도 있다고 하네요.

밤이 되면 사람들이 빠져나가 유령도시 같았던 이 지역에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썰렁하기만 했던 은행 건물에 24시간 내내 운영하는 바와 호텔을 넣고 사람들이 찾아 오는 명소로 탈바꿈 시켰다고 합니다. 도시의 혁신이 도시에 대한 평가 까지 바꾸고 있다고 해요.

이번 주제에선 The City of London이라는 역사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중요한 장소에 대한 간단한 상식뿐 아니라 도시의 삶과 변화를 일으키는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제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지난 미국 대선때 있었던 잘못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요 때 마침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해서 토크샵 회원들에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광고를 보다 보면 본인에게 딱 맞는 광고를 보여줘서 놀랄때가 많다고 합니다. 과연 페이스북은 어떻게 이렇게 쪽집게 같이 알고 광고를 제시하는걸까요? 이런 감시에서 벗어날순 없는걸까요?

아마 어떤 사람들은 페이스북이 휴대전화의 마이크를 켜서 정보를 수집한다고 이야기했나 봅니다. 전혀 그렇진 않다고해요. 다만 페이스북은 와이파이등을 통한 위치 정보도 모으기도 하고, 광고를 개제하는 기업은 우리가 결제하는 정보를 소매점에서 구매해서 이를 바탕으로 광고를 내보낸다고 합니다.

내가 필요한 순간에 합당한 제품이 광고로 뜬다면 구매율은 당연히 올라갈수 밖에 없을테니까 기업입장에선 당연히 눈에 불을 키고 더욱 정교한 광고를 하고 싶어하겠죠?

이런것들이 싫다면 페이스북의 설정을 한번 변경해보세요. 어느정도 자유함을 찾을수 있다고 합니다. 5월 마지막 세션에선 광고와 관련한 개인들의 경험과 개인 정보와 관련한 경험등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토크샵 주제 선정시 고려하는 4가지를 참고해 주세요. 많은 분들이 토크샵에 참여하기 때문애 주제를 고르는것은 토크샵의 핵심 업무입니다. 주제는 아래의 4가지 기준을 모두 포함하거나 최소 한가지를 포함한 것을 큐레이션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시의성 - 요즘 이슈가 되는 주제

2. 재미성 - 스토리가 재미 있는 것

3. 흥미성 - 많은 분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것

4. 정보성 - 새로운 정보, 지식이 될 수 있는 주제 (토크샵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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