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영어#27] Cuyana CEO의 영어를 배워보세요

February 18, 2020

 <이미지를 클릭하면 주제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1. (~하기로) 작정하다 Set out to 

to start an activity with a particular aim

 

Cuyana는 사람들이 쉽게 버리지 않고, 오래 동안 입는 옷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창업한 회사입니다.  Cuyana의 창업자는 세상에 버려지는 옷을 줄여서 환경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효율 적인 방법은 '우리가 만드는 것'에 대해 솔직해 지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구매자들의 '소비 행태'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갖고 사업을 계획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Set out to 가 사용 되었습니다. 

 

In 2019, the average American produced 82 pounds of textile waste. Over the last decade, that number has steadily risen. And with the success of fast fashion brands, more and more people are coming to see the clothes they wear as disposable. In 2011, Karla Gallardo set out to try and change that attitude.

 

 

#2.  Take advantage of something는 꼭 나쁜 뉘앙스로만 사용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take advantage of 를 나쁜 뉘앙스의 '이용하다'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스크립트에서도 보듯이 Couyana는 최고의 재료를 선택하고 재료가 나오는 산지의 제조 업체를 이용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그들의 전문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부정적인' 뉘앙스가 아닌 '긍정적인' 뉘앙스로도 take advantage of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t all starts with the material. We make sure that we go to the country of source of the best materials of the world. Italy for the best leather ,Scotland for its cashmere, Peru for its pima cotton and alpaca. And we find the best supplier, manufacturer that is local to that material so that we can take advantage of their expertise.

 

 

#3. 대량으로 구매하다 Go big on a buy - 

 

Fewer Better라는 철학은 Cuyana의 의사 결정에 반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재료를 선정하는지 부터 어떤 제품 유향을 선택하는지 까지 말이죠. 그리고 대량으로 구매를 하기 전에,  small batch 생산을 하게 된다고합니다. 대량으로 구매 하다. Go big on a buy! 이렇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The philosophy of Fewer Better is embedded into every decision point throughout our supply chain. How we pick our materials, to what types of products we design, all the way to how we produce which is a data driven process with the focus of producing in small batches before we go big on a buy. And it relieves us from over producing and adding more to landfill.

 

 

#4. 줄이다. make a dent of/in something 

 

"We're not gonna make a big dent in the world" 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Consumerism을 바꾸지 못하면 세상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버려지는 옷의 양을 줄일 수 없다) 라는 의미로 이야기합니다. 

 

Make a dent/ put a dent 등 다양하게 사용 되는데, 이런 표현을 배워 두면, 이런 상황과 비슷한 내용을 전달할 때 유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 라고 이야기 하는 The onus is really on everybody. 라는 표현도 흥미롭습니다.

 

The onus really is on everybody but us companies, our responsibility is to help the consumer make better choices. We can make better product  but if we don’t address the consumerism issue, we are not gonna make a big dent in the world. And that really is what we focus on. We want the customer to buy better and to buy less.

 

* make a dent of/in something - Dent 는 움푹 들어간 것을 의미합니다. (a slight hollow in a hard, even surface made by a blow or by the exertion of pressure.) 그래서 make a dent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변형'이라는 의미에서 특히 (원래 형태 에서) 줄어 드는 의미로 비유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def.) to reduce an amount of something, esp. money or work

 

Buying a new car put a big dent in our savings.

I haven’t even made a dent in that huge stack of papers I have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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